fnctId=bbs,fnctNo=3413 RSS 2.0 총 2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교육혁신원, 제8기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어학 멘토링 키다리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지난 9월 22일(화)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제8기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어학 멘토링 어학 멘토링 키다리 서포터즈 (이하 키다리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키다리 서포터즈는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가 협력해 지역사회 교육 격차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 어학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 연계 학생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대문구 거주 취약계층 초등학생에게는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우리 대학 재학생에게는 지역사회 교육 봉사와 공공기관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훈 총장과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키다리 서포터즈 관계자와 제8기 키다리 서포터즈 멘토가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멘토링 사례 공유 및 사전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멘토들이 프로그램의 취지와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멘토링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1부 발대식에서는 강기훈 총장의 환영사와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의 인사말을 통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멘토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강기훈 총장은 키다리 서포터즈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 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멘토링에 참여해 멘티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키다리 서포터즈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문구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며 이번 제8기 활동에서도 멘토와 멘티가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뜻깊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이어, 2부에서는 제7기 키다리 서포터즈 멘토 2인의 사례발표와 서울도곡초등학교 안수경 교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멘토링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안 교사는 현직 초등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게 소통하는 방법을 비롯해 멘토와 멘티 간 관계 형성, 학생 수준을 고려한 수업 구성 및 지도 방법 등 실제 멘토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멘토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초등학생 지도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 방법과 멘토로서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대학과 지자체가 지역사회 교육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혁신원은 앞으로도 동대문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교육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재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및 어학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사회적 책무와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28 작성자 Admin 조회 0 교육혁신원, 초등 고학년 영어특강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우수 외대쌤 표창 수여 새글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동대문구청과 9월 22일(화)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 이덕선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방학 기간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에 참여한 우수 외대쌤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훈 총장, 김사훈 교육혁신원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참석해 우수 외대쌤들의 성과를 격려했다.우리 대학과 동대문구는 2025년 2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학습 전환기 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을 개발했다. 이후 지난 8월 동대문구 관내 초등학생 116명을 대상으로 3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우리 대학에서 영어능력이 우수한 재학생 10명이 높은 경쟁률(8:1)을 뚫고 외대쌤으로 선발되었으며, 동대문구 관내 10개 센터에 배치돼 센터별 10~1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집중 영어 특강을 진행했다. 동대문구는 교육혁신원의 추천을 바탕으로 전체 외대쌤 가운데 프로그램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하도록 수업을 충실히 준비하고 교육 활동에 성실하게 참여한 우수 외대쌤 5명을 선정하고, 동대문구청장 명의로 표창을 수여했다. 강기훈 총장은 대학의 존재 이유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 국가의 미래에 공헌하는 데 있음을 강조하며, 브릿지(Bridge) 라는 프로그램명처럼 우수 외대쌤들이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를 잇는 가교가 되어 지역사회에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가 동대문구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하며, 학생들에게 새로운 성장과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외대쌤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동대문구는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표장을 받은 우수 외대쌤 일동은 동대문구 외대쌤 영어브릿지 활동이 교수법 이론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향후 진로를 준비하고 결정하는 데 필요한 실천적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는 오는 12월 HUFSAbility를 통해 동계방학 4기 프로그램 외대쌤을 선발하고, 2027년 1월 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28 작성자 Admin 조회 1 한국외대, ‘제3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공동 개최 새글 ◼ 동대문구, 경희대, 서울시립대와 관학 협력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융합인재학부 학생 창업팀 SISU , 최우수상 수상우리 대학은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지난 9월 16일 제3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를 개최했다.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는 동대문구와 관내 대학이 협력해 청년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팀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동대문구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을 비롯해 경희대 캠퍼스타운센터, 서울시립대 창업지원단,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이 공동 주관했다.이번 대회에서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팀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ESG,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한 달여간의 접수와 서류평가를 거쳐 선발된 팀들은 2주간의 IR 멘토링을 이수한 뒤 최종 발표평가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해 김진상 경희대 총장, 전인한 서울시립대 교학부총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등 대학과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팀의 발표를 참관하고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했다.강기훈 총장은 창업이라는 원대한 길로 나아감에 있어 실패는 디딤돌이자 가장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 이라며 대학과 지자체가 보유한 역량을 결집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 대학 이나연(융합인재 25) 학생이 팀장을 맡은 대학생 연합 창업팀 SISU 가 최우수상(동대문구청장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과 세종대 학생으로 구성된 SISU 팀은 최종 발표평가에서 창업 아이디어의 경쟁력과 사업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이번 대회에서는 SISU 팀을 포함해 총 5개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 3개 팀에는 각 대학 총장상과 상금이, 최우수상과 대상 각 1개 팀에는 동대문구청장상과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대문구 및 관내 대학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와 성장까지 연계하는 창업 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상팀에는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의 보육 프로그램 등 후속 지원도 연계될 예정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23 작성자 Admin 조회 95 청량리 전통시장 일대 ‘안전동행’… 동대문구청, 경찰서, 동대문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업 새글 ◼ 대학 구청 경찰 상인이 발굴부터 개선까지 함께하는 공동체 안전체계 구축◼ 우리 대학 학생 외국인 유학생 참여 현장 프로젝트로 다국어 안내 범죄예방 아이디어 발굴우리 대학은 9월 16일 동대문구청, 동대문경찰서, 동대문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함께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이 이뤄진 청량리 전통시장 일대는 1일 유동인구 3만 명에 달하는 'K-전통시장'으로,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지역이다. 4개 기관은 범죄예방과 안전을 넘어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까지 이어가는 지역 공동체 중심의 안전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유한 강점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 우리 대학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은 청년 글로벌 시각으로 범죄예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동대문구는 이를 정책화와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조성으로 뒷받침한다. 동대문경찰서는 범죄 112신고 분석과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동대문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취약요소를 발굴하고 '상인순찰대'를 운영한다.특히 우리 대학 학생들은 직접 참여하는 현장형 프로젝트는 상인순찰대가 발굴한 취약장소를 경찰 상인과 함께 살펴보며 시장 골목과 주요 동선을 직접 확인하고, CCTV 위치 조명 보행환경 안내체계 등 안전 요소를 점검해 개선방안을 제안한다.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해 자국의 전통시장 안전정책과 우수사례를 비교 분석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시각에서 다국어 안내와 범죄예방 콘텐츠 등 전통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외국어 지역학에 기반한 우리 대학의 글로벌 역량이 전통시장 안전이라는 생활 밀착형 과제로 확장되는 셈이다.강기훈 총장은 "대학의 역할은 캠퍼스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데 있다"며 "한국외대 내 외국인 학생들이 가진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글로벌 경험을 전통시장에 더해, 현장에서 발견한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안전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이 학생들에게도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해 보는 뜻깊은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4개 기관은 "오늘의 협약이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작은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며 "함께 만드는 안전한 시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22 작성자 Admin 조회 78 핸드볼부 동문회, 장학금 기부 서명식 개최 9월 15일(화),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한국외대 핸드볼부 동문회(이하 동문회)의 장학금 기부 서명식이 개최됐다.이날 동문회는 강기훈 총장을 예방하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서명식에는 동문회 이민구 동문(정치외교 72), 정우석 동문(경제 89), 손봉기 동문(독일어교육과 84), 이인구 동문(베트남어 16)을 비롯해 재학생 핸드볼부 이승호 남자부 주장(한국어교육 22), 이윤서 여자부 주장(스페인어 24)이 참석했다. 학교 측에서는 강기훈 총장과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핸드볼부 지도교수인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이 함께했다.동문회는 이번에는 핸드볼부 후배들만이 아닌 외대생 전체를 선발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며 후배들이 학업과 경쟁의 사회 속에서도 나눔의 정신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 고 기부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를 마지막으로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도 한국외대와 핸드볼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 고 덧붙였다.강기훈 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오랜 시간 꾸준히 뜻을 모아주신 동문회에 감사드린다 며 동문회의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 고 화답했다.우리 대학 핸드볼부는 1961년 故 홍순태 교수의 지도로 창단해 올해로 65주년을 맞은 전통 있는 동아리다. 핸드볼부 동문회는 1980년부터 후배 부원들을 위한 동문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원을 이어왔다. 동문회는 올해로 1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며 한국외대 핸드볼부 장학금 으로 명명하여 장학금 수혜자를 핸드볼부 후배 학생들에게 한정하지 않고 모든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21 작성자 Admin 조회 103 한국외대, 일본 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 프로그램 개최 ◼ 한국외대-도쿠시마현 업무협약 이후 양방향 청년교류 확대◼ 캠퍼스 투어, 특별강연, 학생 간 친선교류회 등 통해 한일 대학생 교류의 장 마련◼ 도쿠시마현 대학생, 현청 관계자, 방송 스태프 등 양국 관계자 80여 명 참여우리 대학은 9월 14일(월) 서울캠퍼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5일(수) 도쿠시마현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양방향 청년교류 프로그램으로, 도쿠시마현 대학생들이 한국외대를 직접 방문해 우리 대학 학생들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도쿠시마현 대학생 31명을 비롯해 현청 관계자 및 방송 관계자 등 도쿠시마현 측 40명과 우리 대학 관계자 및 학생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은 먼저 본관 나무 계단 앞에서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 박용구 융합일본학부장 등 우리 대학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은 뒤, 도서관, 잔디광장, 본관, 역사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주요 교육 문화시설과 우리 대학의 창학정신 및 개교 이래 주요 발자취를 살펴봤다.국제교류처(처장 양재완) 주관으로 마련된 1부 프로그램은 미네르바 콤플렉스로 자리를 옮겨 특별강연과 학생들의 경험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동규 일본학대학 부학장이 「한국과 일본의 언어 커뮤니케이션-서로 더욱 이해하기 위하여」를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언어 및 문화적 차이가 실제 의사소통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상대방의 문화적 배경과 심리적 거리를 고려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일상적인 언어 표현 속에 담긴 양국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며, 한 일 청년 간 상호 이해와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일본인유학생회(JSO) 및 일본학대학 학생들이 한국과 일본에서의 유학 생활 경험과 양국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과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방문단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일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추진한 도쿠시마현청 인턴십을 통해 선발된 본교 학생 2명도 행사에 참석해 도쿠시마현 학생들과 교류하고, 도쿠시마현 관계자들과 만나 향후 교류와 협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번 만남의 의미를 더했다.1부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학생 인재개발처(처장 신근혜) 주관으로 본관 13층 스카이라운지에서 「한국외대-도쿠시마현 학생 간 친선교류회 및 환영 만찬」이 진행됐다. 학생지원팀 안원모 담당과 오하나 JSO 학생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창민 일본학대학장의 인사 말씀, 도쿠시마현 방문단 단장과 학생 대표의 환영 인사가 차례로 이어졌다.김민정 대외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3월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이 체결한 업무협약이 양국 대학생들의 실제 만남과 교류로 이어진 데 의미를 부여하고, 도쿠시마현과의 지속적인 청년교류 및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또한 자신이 직접 도쿠시마를 방문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이번 만남이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대학 생활을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아가 한일 양국 청년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했다.이창민 일본학대학장은 방문단을 환영하며 우리 대학과 일본학대학을 소개하고, 아와오도리와 청색 LED, 가미야마의 위성사무실 등을 예로 들며 지방에서 세계적인 가치를 만들어 온 도쿠시마의 사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일본어로 직접 인사말을 전하며 별도의 통역 없이 방문단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춰 보다 가까이 소통했다. 아울러 한일관계가 변화와 어려움을 겪더라도 결국 양국 관계의 토대가 되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임을 강조하며, 이번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언어와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기를 당부했다. 끝으로 오늘의 만남이 양국 학생들에게 오랜 기억으로 남아 향후 한일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도쿠시마현 방문단 니시구치 사토시(NISHIGUCHI SATOSHI) 단장과 학생 대표 니시 호노카(NISHI HONOKA) 학생이 방문 소감과 함께 우리 대학 학생들과의 만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하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도 학생 대표로 교류 소회를 전하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대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눴다.한편 강기훈 총장이 행사장을 찾아 도쿠시마현 대학생들을 직접 격려하며 양국 학생들의 만남을 응원했다. 강기훈 총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번 방문이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 간 교류를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직접 행사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도쿠시마현의 한자 표기인 徳島 의 徳(덕) 이 지닌 의미를 소개하며, 이번 만남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우애를 키우고 양 기관 간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교류의 모습이 현지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기록으로 남아 양 기관의 교류 역사가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도 밝혔다. 특히 갑작스러운 총장 격려 방문으로 동시통역을 맡게 된 일본인유학생회(JSO) 회장 오하나 학생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고를 격려했고, 즉석에서 오간 재치 있는 대화로 행사장에 웃음꽃이 피기도 했다.환영 만찬에서는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대학 생활과 문화, 일상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후 진행된 한 일 양국 이해 퀴즈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퀴즈는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일상을 알아가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고, 함께 웃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처음 만난 학생들 사이의 거리도 자연스럽게 좁혀졌다.행사를 마친 뒤에도 학생들은 늦은 시간까지 서로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짧은 만남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과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교류회는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도쿠시마 지역 방송사인 시코쿠 방송 관계자들도 참석해 캠퍼스 투어와 학생들의 교류 모습 등 행사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했다. 특히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 간 학생 교류의 의미와 향후 협력 방향을 소개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이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학생 교류,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어져 온 교류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그동안 우리 대학 학생들의 도쿠시마현 방문과 현지 대학 기관과의 교류,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이번에는 도쿠시마현 대학생들이 우리 대학을 직접 방문해 양국 학생 간 만남을 이어갔다.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의 교류가 양국 학생들의 직접적인 만남과 소통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도 도쿠시마현과의 지속적인 학생 교류를 비롯해 도쿠시마 지역 대학과의 학술 교육 교류, 인턴십 및 진로 연계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지방정부와 대학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국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출처: HUFS Today 작성일 2026.09.17 작성자 Admin 조회 122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정년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9월 4일(금),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정년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한 교원들의 그간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종명 교무처장의 사회로 총장 축사, 퇴임 교원 소개, 공로패 및 정부포상 수여, 퇴임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정년퇴임한 교원은 ▲영어대학 ELLT학과 홍성훈 교수 ▲서양어대학 포르투갈어과 윤택동 교수 ▲중국학대학 중국언어문화학부 박흥수 교수 ▲중국학대학 중국언어문화학부 김종호 교수 ▲일본학대학 융합일본지역학부 이상훈 교수 ▲상경대학 경제학부 한경동 교수 ▲인문대학 사학과 이근명 교수 ▲자연과학대학 환경학과 Jeffrey Scott Owen 교수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정철자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김학태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문재완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정한중 교수 ▲중남미연구소 조구호 교수 등 총 13명이다.정부포상으로는 김종호 교수가 옥조근정훈장을, 홍성훈, 박흥수, 이근명 교수가 근정포장을 받았다. 한경동, 김학태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윤택동, 이상훈, Jeffrey Scott Owen, 정철자, 문재완, 정한중 교수는 교육부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강기훈 총장은 퇴임 교원들이 오랜 기간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퇴임 이후에도 우리 대학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행사에는 퇴임 교원들의 소속 학과 및 대학원 교원과 학생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Admin 조회 205 2026-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2026년 9월 3일(목),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이 개최되었다.김종철 이사장은 신임교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앞으로 교육과 연구 및 대학 발전에 더욱 매진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강기훈 총장, 홍종명 교무처장, 이유나 법인사무처장이 배석했다.[2026-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참석자] (성명 가나다 순) ▲고려진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권오상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김선혜 교수(공과대학 산업경영공학과) ▲김진형 교수(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전략학과) ▲서해원 교수(기후변화융합학부) ▲이교승 교수(공과대학 반도체전자공학부(전자공학전공)) ▲정승교 교수(자연과학대학 전자물리학과) ▲최달수 교수(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최하은 교수(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하아랑 교수(인문대학 사학과)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Admin 조회 220 한국외대-제주특별자치도-제주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런케이션’ 협력을 위한 협약 ◼ 제주 지역 산업 자원과 우리 대학 글로벌 특성화 교육 역량 연계◼ PBL 언어문화 교류 글로벌 홍보 관광웰니스 AI 교육자원 공유 등 협력 추진우리 대학은 8월 28일(금)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 제주대학교(총장 양덕순)와 런케이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형 런케이션 협력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훈 총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제주의 지역 산업 관광자원과 우리 대학의 외국어 지역학 분야 전문성, 글로벌 교육 및 AI 역량, 제주대학교의 지역혁신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제주를 교육 연구 국제교류와 지역혁신이 어우러지는 현장교육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지역 방문 체험을 넘어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지역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제주 현장에서 지역사회 및 산업과 교류하며 실제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상생형 런케이션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런케이션 모델 구축 운영을 비롯해 교육 연구 및 학술교류, 학생 교원 교류, 공동 교육과정 개발 운영 및 교육자원 공유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세부 사업과 기관별 역할은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하며, 제주 지역 산업 현안을 활용한 PBL, 외국어 한국어 기반 언어 문화 교류, 외국인 학생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제주 홍보, 관광 웰니스 연계 교육, AI 기본교육과정 및 교육자원 공유 등을 우선 협력 분야로 검토한다.이번 협력을 통해 대학의 교육역량과 제주의 지역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제주를 학생들의 실천적 배움이 이루어지는 현장교육의 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학생들에게는 지역 현안을 기반으로 문제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교육 연구 성과가 지역의 혁신과 성장으로 환류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대학 지역 협력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강기훈 총장은 제주는 학생들이 지역과 호흡하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현장 이라며, 한국외대의 언어 지역학 역량에 AI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해 학생의 배움이 지역의 가치와 혁신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런케이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제주의 지역 산업 관광자원과 대학의 글로벌 교육역량을 연결해 제주 런케이션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출발점 이라며 학생들에게는 제주 현장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이 지역의 혁신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은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양 대학의 강점을 연계한 실질적인 교육 연구 협력을 통해 런케이션이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고 밝혔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8.31 작성자 Admin 조회 263 한국외대, 미국 Central Pacific Bank와 해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 기반 글로벌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6월 5일(금)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미국 센트럴 퍼시픽 뱅크(Central Pacific Bank, 이하 CPB, 부회장 겸 COO David Morimoto)와 재학생 해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해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글로벌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CPB는 우리 대학을 국내 핵심 협력 대학으로 선정한 배경으로 하와이 지역 금융시장 내 한국 관련 금융 수요의 확대를 꼽았다. 하와이 시장은 전통적인 일본 중심 수요와 함께 한국인 관광객과 이주민, 국내 기업의 투자 증가로 한국 연계 금융거래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CPB 관계자는 "일본의 경제적 영향력이 여전히 크지만, 한국 관련 금융 수요의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다"며 "글로벌 소통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한국외대 학생들이 현지 부서에서 우수한 업무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양 기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CPB에서 근무 중인 제1기 해외 표준현장실습생들은 뛰어난 업무 적응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CPB 관계자는 "1기 학생들의 우수한 성과를 통해 한국외대 인재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졌으며, 프로그램의 지속 운영과 협력 확대를 추진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이날 양 기관은 인턴십 운영뿐 아니라 우리 대학 교환학생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한 금융 서비스 지원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한편, 치열한 선발 과정을 거쳐 제2기 CPB 해외 표준현장실습생으로 선발된 이은서 학생에 대한 축하와 격려도 이어졌다. CPB 측은 글로벌 금융 환경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제1기의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신근혜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이번 논의는 인턴십 중심의 협력을 넘어 장학제도와 교육과정, 비즈니스 모델을 연계하는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기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세계 금융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8.14 작성자 Admin 조회 577 처음 13 1 2 3 다음 페이지 끝